최대 50만원-전국 최초 임신 출산 휴업 소상공인 지원

최대 50만원-전국 최초 임신 출산 휴업 소상공인 지원

최대 50만원-전국 최초 임신 출산 휴업 소상공인 지원
서울시와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출산과 육아를 고민하는 소상공인을 위해 ‘휴업손실비용보상보험 지원사업’을 오는 17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합니다. 이 사업은 임신·출산으로 인해 휴업하는 동안 발생하는 임대료, 공과금 등 각종 고정비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.